목차
폭음과 더불어 섬광이 하늘에 번쩍이는 꿈
폭음과 더불어 섬광이 하늘에 번쩍이면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할 만한 기삿거리를 읽게 된다.
산 같은 쌀섬 위에 앉아 있는 꿈
신이 주신 복으로 장안에 제일가는 부자가 된다. 부귀, 대복, 명예, 횡재, 재물, 돈, 물품, 식복, 승진, 당선, 합격, 입학, 승리 등의 행운이 온다.
전투에서 무기와 총알이 떨어져 적을 섬멸하지 못하는 꿈
같은 업종이나 흡사한 상품을 만드는 회사끼리 선의적인 경쟁에서 신기술과 자금부족으로 뒤떨어져 어려움을 겪게 된다. 생존경쟁력이 부족하다.
섬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꿈
섬이 바다 속으로 가라앉는 꿈은 의식과 무의식, 이성과 본능이 뒤엉킬 것을 나타내는 조짐이다. 혼란과 격렬한 불안을 겪을 암시이다. 주로 청년기에 많이 꾸는 꿈이다.
수도하는 곳에 하얀 섬광이 번쩍거리는 꿈이나 이와 비슷한 꿈
바라고 갈구하던 소망이 이루어지고 크게 깨달아 경지에 오른다. 말없이 사심과 망념을 버리고 오직 마음속으로 소망을 기원한다.